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효율성과 공공성이 조화된 파산관재업무를 위한 예보 파산관재인 워크숍 개최
소관부서 회수총괄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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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제목 : 효율성과 공공성이 조화된 파산관재업무를 위한 예보 파산관재인 워크숍 개최

2. 내용 :

□ 예금보험공사(사장 위성백)는 21일(금) 서울·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근무하는 파산관재인*이 참가하는 워크숍을 개최

* 예보는 파산절차가 진행 중인 35개 금융회사 파산재단에 직원 29명을 파산관재인 대리인으로 파견

□ 금번 워크숍에서는 파산관재인의 업무전문성 제고를 위해, 법원 파산부 부장판사를 초빙하여 최근 주요 이슈 등을 청취하고

ㅇ ’19년도 배당 회수목표(0.6조원) 달성을 통해 저축은행의 대규모 영업정지로 인한 피해자의 예금 등을 최대한 돌려줄 수 있도록

- 최근 예보가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범정부 차원의 캄보디아 소재 해외자산 회수노력과 함께 파산재단의 보유자산 환가 및 경비절감 방안 등에 대해서도 다각적인 논의가 이루어졌음

※ 예보는 ’11년 이후 영업정지된 저축은행의 파산선고 후 평균 6년만인 ’18년말까지 12.2조원을 회수하였으며, 이는 회계법인이 영업정지 당시 추정한 회수예상액 9.7조원을 크게 초과하는 금액

□ 또한, 공공성이 조화된 파산업무수행을 위해 채무조정 등을 통한 채무자 재기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,

ㅇ 최근 사회적 요구 및 관련 정부정책 등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, 파산재단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하고 교육ㆍ훈련 등을 통해 안전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기로 하였음

ㅇ 아울러, 투명한 파산재단 운영을 위한 청렴·윤리 교육을 이수하고, 파산관재인 윤리강령 준수를 다짐하는 서약식도 개최하였음

□ 예보는 앞으로도 파산금융회사 예금자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효율성과 공공성이 조화된 파산재단 운영 노력을 지속할 계획임

3. 문의 : 회수총괄부 김시승 팀장(02-758-041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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